도계급교양관이 개건되였다

평안남도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착취와 압박에 대하여 말로만 듣고 전쟁의 시련도 겪어보지 못한 새 세대들이 우리 혁명대오의 주력을 이루고있는 현실은 계급교양의 도수를 더욱 높일것을 요구하고있습니다.》

평안남도에서 반제계급교양을 강화할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도계급교양관을 짧은 기간에 개건하였다.

계급교양관에는 새로 형상한 반경화, 미술작품뿐아니라 계급적원쑤들이 도에서 감행한 만행자료를 립증해주는 각종 유물들이 전시되여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근 반세기동안 우리 나라를 저들의 식민지로 만들고 우리 인민에게 헤아릴수 없는 재난과 고통을 들씌웠으며 천추에 용납 못할 만행을 저지른 일제와 계급적원쑤들에 대한 불타는 증오심과 적개심을 깊이 심어주는데 모를 박고 개건사업을 힘있게 밀고나가도록 하였다.

도당위원회 선전선동부 일군들은 현장에 수시로 나가 대중과 숨결을 같이하며 걸린 문제를 알아보고 제때에 풀어주었다.또한 대오의 앞장에서 이신작칙하면서 필요한 자재보장을 위해 발이 닳도록 뛰는 한편 도미술창작사의 미술가들이 반경화와 미술작품들을 생동하게 형상하도록 이끌어주었다.

도미술창작사의 미술가들은 일제와 계급적원쑤들의 만행자료들을 실재한 사실들에 기초하여 생동하게 반영함으로써 실효성을 높이는데 주력하였다.

도계급교양관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주인된 립장에서 개건사업에 적극 떨쳐나섰다.

이곳 일군들은 계급교양거점으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원만히 수행할수 있게 내외부를 잘 꾸리는데 력량을 집중하였다.종업원들모두가 높은 계급적자각을 가지고 내외부미장을 비롯한 맡겨진 작업과제들을 제때에 해제끼기 위해 있는 힘을 다하였다.

결과 도계급교양관이 짧은 기간에 교양적의의가 있게 꾸려지게 되였다.

도계급교양관이 개건된 후 도안의 많은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참관하였으며 그들은 적들의 만행자료앞에서 계급적원쑤들에 대한 복수의 피로 심장을 펄펄 끓이였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오철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