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7일과학자, 기술자돌격대의 역할을 높여 자립경제발전을 적극 추동하자

버섯생산정상화에 기여

 

평양버섯공장에 파견된 2월17일과학자, 기술자돌격대원들이 현장일군들, 기술자들과 창조적지혜를 합쳐가고있다.

김일성종합대학과 국가과학원, 농업성 중앙버섯연구소와 농기계연구소를 비롯한 여러 단위의 돌격대원들은 생산공정의 자동화, 흐름선화를 보다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며 버섯생산을 정상화하는데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근기있게 풀어나가고있다.

돌격대원들은 지난 기간 설비들의 국산화비중을 높이고 벼짚을 원료로 하는 발효법에 의한 느타리버섯생산의 공업화를 실현한것을 비롯하여 공장관리운영에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는데서 큰 몫을 맡아 해제꼈다.

공업화, 집약화된 버섯공장의 관리운영에서 중요한 문제는 오염을 미리막는것이다.

김일성종합대학의 과학자들은 온도가 높고 습기가 많은 장마철조건에 따르는 생산공정의 환경오염과 기질내부의 오염을 막기 위한 연구사업을 심화시키고있다.

뿐만아니라 원가절약형버섯생산방법을 확립할데 대한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대용원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연구도 활발히 진행하고있다.

이들은 적은 원가로 더 많은 버섯을 생산하기 위하여 사색과 탐구를 거듭하는 과정에 어느 한 제사공장에서 나오는 페설물을 리용하기 위한 연구에서 성과를 거두었으며 도입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지금 평양버섯공장에 파견된 2월17일과학자, 기술자돌격대원들은 사철 버섯생산을 정상화하는데 이바지하기 위해 지혜와 열정을 바쳐가고있다.

글 및 사진 리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