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개발된 태산탄광에서 석탄생산 시작

경원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에 떨쳐나선 태산탄광의 일군들과 탄부들이 새로 개발한 탄광에서 석탄생산을 시작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석탄이 꽝꽝 나와야 긴장한 전력문제도 풀수 있고 금속공업을 비롯한 인민경제 여러 부문의 연료, 동력수요를 충족시킬수 있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금속공업의 주체화실현에서 의의를 가지는 태산탄광개발을 다그쳐 끝내기 위한 획기적인 조치들을 취해주시였으며 개발된 탄광에 끌끌한 제대군인들과 현대적인 채탄설비들을 보내주시는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당지도소조와 함경북도당위원회에서는 굴진을 앞세우고 설비의 현대화를 위한 단계별목표를 높이 세운데 기초하여 석탄생산을 늘이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리고있다.

도당책임일군들은 탄광에 자주 내려가 탄부들의 정신력을 분출시키기 위한 정치사업을 벌리는것과 함께 현지에서 일군들의 협의회를 여러차례 조직하여 석탄생산에서 걸린 문제들을 신속히 풀어주고있다.

경원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일군들은 석탄생산을 늘이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패기있게 해나가고있다.

탄광에서는 굴진을 앞세워 전망이 좋은 채탄장들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을 내밀면서 권양기를 비롯한 설비들을 설치하여 버럭처리능력을 높이고있다.또한 후방사업개선에 힘을 넣어 탄부들의 생산열의를 고조시키고있다.

당의 믿음과 기대에 석탄증산으로 보답할 일념 안고 떨쳐나선 제대군인탄부들은 기술기능수준을 제고하고 설비관리를 짜고들어 굴진속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채탄을 맡은 중대들에서는 한kg의 석탄이라도 더 캐여 금속공업부문에 보내줄 불타는 열의 안고 석탄생산계획을 수행하기 위한 힘찬 돌격전을 벌리고있다.특히 운반중대원들은 자체의 힘과 기술로 레루설치를 짧은 기간에 끝내고 회전식전복기를 새로 설치하여 단위시간당 버럭처리능력을 높여나가고있다.

특파기자 리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