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적명칭보호에 관한 민족토론회 진행

 

지리적명칭보호에 관한 민족토론회가 20일과 21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표 및 공업도안, 원산지명사무소 부총국장 김현일동지, 성, 중앙기관, 련관단위 일군들과 알렉싼드라 그라지올리 세계지적소유권기구 리스봉등록국 국장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이번 토론회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표 및 공업도안, 원산지명사무소와 세계지적소유권기구사이의 협조와 뉴대를 더욱 긴밀히 하고 공고발전시키는 계기가 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였다.

이어 《원산지명보호사업과 우리 나라에서의 법적틀거리에 대하여》, 《개성고려인삼제품의 원산지명보호사업에 대하여》, 《세계지적소유권기구의 봉사와 활동에 대한 개괄》, 《품질이 원산지에 기인되는 제품의 보호를 통한 기업경쟁력강화》 등의 제목으로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원산지명 및 지리적명칭보호의 중요성과 의의, 그 발전추세와 동향에 대하여 깊이있게 해설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