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미싸일시험발사 비난

 

중국외교부 대변인 경상이 20일 기자회견에서 미국의 지상기지순항미싸일의 시험발사를 비난하였다.그는 미국이 중거리 및 보다 짧은거리미싸일철페조약에서 정식 탈퇴한 때로부터 3주일도 안되여 조약에 따라 금지되였던 지상기지용 중거리 및 짧은거리미싸일의 시험발사를 강행한것은 조약에서 탈퇴한 진짜목적이 조약의 구속에서 벗어나 미싸일기술을 대대적으로 발전시켜 일방적인 군사적우세를 차지하자는데 있다는것을 충분히 보여준다고 까밝혔다.미국의 이러한 행동이 새로운 군비경쟁을 야기시키고 군사적대결을 격화시킬것이며 나아가서 국제 및 지역정세에 엄중한 부정적영향을 가져다줄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중국은 미국이 랭전식사고방식을 버리고 현존군비통제체제와 세계의 전략적균형, 안정을 수호하고 국제 및 지역의 평화와 안정에 유익한 일을 더 많이 할것을 권고한다고 대변인은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