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부당한 처사 비난

 

팔레스티나수상이 19일 기자회견에서 동부꾸드스에 있는 알 아크사사원에 대한 이스라엘의 부당한 처사를 비난하였다.

그는 유태인정착민들이 이스라엘당국의 비호하에 알 아크사사원을 계속 침입하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사원의 력사적지위를 변경시키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까밝혔다.

그는 이스라엘당국이 이 사원에서 위험천만한 정치적오락을 놀고있다고 폭로하였다.

1967년 중동전쟁이후 이룩된 합의에 따라 알 아크사사원에서는 이슬람교도가 아닌 사람들이 기도할수 없다고 한다.

팔레스티나인들은 동부꾸드스를 수도로 하는 독립국가를 창건할것을 바라고있지만 이스라엘은 전체 꾸드스를 저들의 영구적인 수도로 만들려하고있다.

당시 중동전쟁에서 동부꾸드스를 병합한 이스라엘은 1980년에 꾸드스를 저들의 영구적인 수도로 선포하였지만 국제공동체는 이를 절대로 인정하지 않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