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의 독창, 독주경연입선자들의 종합공연 진행

 

전국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의 독창, 독주경연입선자들의 종합공연이 22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주영길동지와 직맹일군들, 시안의 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녀성독창과 합창 《우리의 국기》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녀성독창 《사회주의 너를 사랑해》, 남성민요독창 《우리 민족 제일일세》, 남성중창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말자》, 바이올린독주 《사랑에 대한 생각》 등의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우리 로동계급을 주체혁명의 선봉부대, 나라의 맏아들로 내세워주시고 온 나라에 로동계급의 문화와 혁명적랑만이 차넘치도록 해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뜨거운 사랑과 정을 감명깊게 구가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령도따라 부강조국건설의 력사적위업을 자기 힘으로 개척해온 우리 로동계급에게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이라는 최상의 믿음을 안겨주시고 만리마시대 자력갱생대진군을 힘차게 주도해나가도록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심이 녀성5중창 《친근한 우리 원수님》, 녀성독창 《그리움》을 비롯한 종목들에서 뜨겁게 분출되였다.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이 현실로 꽃펴나 인민의 락원으로 전변되는 내 조국의 자랑찬 현실을 높은 예술적기량으로 형상한 남성민요독창 《오늘의 창성》, 고음저대독주 《묘향산 만폭동은 절경이로세》는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녀성민요독창 《증산하고 절약하여 부강조국 빛내가세》, 기타2중주 《기쁨싣고 달리는 말발구》, 혼성2중창 《새날의 청춘》은 보람찬 로동생활속에서 사회주의문명을 창조해가는 로동계급의 긍지와 혁명적랑만을 잘 보여주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사회주의강국건설구상을 충정으로 받들어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을 위한 오늘의 총돌격전에서 기적창조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켜갈 로동계급의 드높은 혁명적기상을 반영한 공연은 합창 김정은장군께 영광을》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