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외교부 미국은 신용과 약속에 대해 론할 자격이 없다고 강조

 

중국외교부 대변인 경상이 21일 정기기자회견에서 미국무장관의 중국관련발언과 관련한 질문에 대답하면서 미국은 쩍하면 약속을 어기고 공동인식을 뒤집었으며 규칙을 무시하였다고 단죄하였다.

그는 기후변화에 관한 빠리협정과 이란핵합의에서 탈퇴한 과거는 제쳐놓더라도 미국은 최근에만도 중거리 및 보다 짧은거리미싸일철페조약에서 탈퇴함으로써 세계의 전략적균형 및 안정과 관련하여 저들이 한 중대한 공약을 제멋대로 저버렸다고 하면서 그런데도 신용에 대해 말할 체면이 있는가고 반문하였다.

그는 늘 변덕을 부리고 공약을 저버리며 쩍하면 협상탁을 차버리는 국가는 다른 나라를 빗대고 신용과 약속을 지키는 문제에 대해 론할 자격이 없다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