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보를 통한 위대성교양

 

혜산광물생산사업소에서 위대성교양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리고있다.

이곳 당조직에서는 탁월한 령도와 정력적인 헌신으로 우리 조국과 인민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종업원들의 가슴마다에 새겨주기 위한 사업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짜고들어 진행하고있다.

특히 당보를 통한 위대성교양에 힘을 넣고있다.

당조직에서는 아침모임시간과 작업휴식시간을 리용하여 《로동신문》에 실린 위대성기사들을 독보하는 사업을 정상적으로 진행하고있다.

또한 초급일군들이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의 현명성과 고매한 풍모를 보여주는 자료들을 깊이 학습한데 기초하여 신문독보시간에 그에 대한 해설을 진행함으로써 독보의 실효성을 높이도록 하고있다.

얼마전 사업소의 한 초급일군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새 무기 시험사격을 또다시 지도하신데 대한 당보의 혁명활동보도기사를 독보하면서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지키고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모든것을 바쳐가시는 절세위인의 크나큰 로고와 고귀한 업적에 대하여 종업원들에게 실감있게 해설하였다.

지금 이곳 종업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를 충정으로 받드는 길에 사회주의조국의 륭성번영과 후대들의 밝은 미래가 있다는 확신을 안고 높은 광물생산성과를 이룩할 결의드높이 맡은 사업에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가고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