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의 나라, 인재의 나라로 빛을 뿌릴 내 조국

재일본조선인교직원동맹대표단 단장 격정 토로

 

인재중시, 교육중시사상이 빛나게 구현되고있는 조국의 현실을 목격한 리창흥 재일본조선인교직원동맹대표단 단장은 자기의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조국방문기간 교육일군으로서 받아안은 감흥이 매우 크다.

평양교원대학을 비롯한 배움의 전당들에 대한 참관은 지울수 없는 인상을 남기였다.

불과 몇년사이에 교육체계의 완비, 교육내용과 방법의 혁신, 교육조건과 환경개선 등 교육사업에서 커다란 발전이 이룩되였다.

우리 조국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해나가는 번영의 시대를 맞이하고있다.

교육사업은 나라의 흥망과 민족의 장래운명을 좌우하는 매우 중요한 사업이다.

사회주의조국이 하나의 거목이라면 교육은 그 뿌리라고 말할수 있다.

소학교로부터 대학에 이르기까지 학생들을 무료로 공부시켜주고 전체 인민이 마음껏 배울수 있도록 훌륭한 교육제도를 마련해주는 나라는 우리 조국밖에 없다.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고립압살책동과 경제봉쇄책동으로 모든것이 어렵고 부족한 속에서 교육사업을 중요한 국사로 내세우고 강하게 밀고나간다는것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숭고한 후대관, 미래관이 국가정책에 철저히 구현되는 조국에서는 돈밖에 모르는 자본주의사회에서는 리해하기 힘든 현실들이 련이어 펼쳐지고있다.

민들레학습장을 넣은 소나무책가방을 메고 학생소년들이 학교로 가는 행복한 모습은 당과 국가가 학부형이 되여 후대교육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교육제도에서만 볼수 있다.

주체교육의 화원을 더욱 아름답게 가꾸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미래는 밝고 창창하다.

세계는 교육의 나라, 인재의 나라로 빛을 뿌리는 내 조국의 모습을 보게 될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은혜로운 사랑의 빛발은 이역땅에도 비쳐들고있다.

총련의 민주주의적민족교육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베푸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은정이 있어 재일동포자녀들은 조선대학교를 비롯한 각급 교육기관들에서 열심히 배우며 애국인재들로 준비해가고있다.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높은 뜻을 받들어 총련의 새 세대들을 재일조선인운동의 믿음직한 계승자로 훌륭히 키워나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