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있는 교육일군

 

남포사범대학 부학장 김동현동무는 전국의 교원양성부문 대학교원들속에 알려져있는 다방면적인 실력을 소유한 교육일군이다.

그것은 그가 양성해낸 학위소유자들의 전공과목이 모두 다르다는것을 놓고도 잘 알수 있다.

중학교를 졸업한 후 김동현동무는 전쟁로병이며 교육자였던 아버지처럼 교단에 설것을 결심하고 사범대학을 지망하였다.

대학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남포사범대학 교원으로 배치된 날부터 그는 학생들을 앞날의 훌륭한 교육자들로 준비시키기 위하여 있는 지혜와 정열을 다 바치였다.

그리하여 교원생활을 시작하여 10년만에 강좌장으로, 그로부터 3년후에는 부학장이 되였다.

김동현동무는 교수내용의 실용화, 종합화, 현대화를 위한 대학적인 보여주기사업과 강습을 조직하고 여기에 자주 출연하여 시범을 창조하였으며 전국적인 학술토론회와 교수경연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그 과정에 그는 새 교수방법등록증과 교육과학성과등록증을 비롯하여 10여건의 증서들을 받고 10월8일모범교수자의 영예를 지니였다.

부학장으로서 교수지도사업을 진행해야 하는 바쁜 속에서도 김동현동무는 학생들을 창조적능력을 갖춘 인재들로 키우기 위해서는 교육내용과 방법을 어떻게 혁신하여야 하는가에 대한 연구에서 성과를 이룩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

당의 높은 신임에 의하여 제13차 전국교육일군대회에 참가한 김동현동무는 새 세기 교육혁명을 일으켜 우리 나라를 교육의 나라, 인재강국으로 빛내일데 대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로작을 받아안게 되였다.

로작의 글줄마다에 담겨진 절세위인의 숭고한 뜻을 심장에 새긴 그는 그후 교수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주체의 사회주의교육학에 대한 교재들을 집필하고 나라의 교육발전에 이바지하는 연구성과를 이룩하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기쁨을 드리였다.뿐만아니라 이 기간에 박사 1명을 포함한 여러명의 학위소유자들을 양성하였다.

평범한 교육자의 아들을 박사, 부교수로 내세워준 당의 그 사랑, 그 믿음에 보답할 일념 안고 김동현동무는 오늘도 학생들을 미래의 훌륭한 교육자들로 키우기 위한 사업에 모든것을 바쳐가고있다.

림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