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일방주의정책 비난, 최신식무인기 공개

 

이란외무상 모함마드 자바드 자리프가 최근 중국의 신화통신과의 회견에서 미국이 추구하는 란폭하고 극단적인 일방주의가 세계질서의 모든 기초와 다른 나라들에 심각한 위협을 조성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일방주의의 산물인 강압적인 조치들로 하여 무고한 인민들의 생명이 위협당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미국의 압력과 제재책동은 곧 경제테로라고 주장하였다.그는 다극화에로의 길, 공동의 리익과 운명을 위하여 함께 노력하고 협력하는 길만이 미국의 일방주의에 대처할수 있는 가장 훌륭한 방도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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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1일 먼거리대상물들을 추적 및 타격할수 있는 최신식무인기를 공개하였다.

이 나라 반항공사령관은 《키안》으로 명명된 이 무인기가 2가지 종류로 설계 및 생산되였으며 시험을 거쳤다고 밝혔다.

한 종류는 대상물들을 고속으로 추적 및 식별할수 있으며 다른 종류는 먼거리비행을 하여 정밀타격작전들을 수행할수 있다고 한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