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뻔뻔스러운 과거범죄회피책동을 규탄

 

남조선의 《한국일보》가 3일 일본정부의 뻔뻔스러운 과거범죄회피책동을 규탄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도이췰란드가 과거에 저지른 전쟁범죄에 대해 또다시 사죄하였다고 하면서 이것은 일본의 무도함과 너무나 대비된다고 지적하였다.

과거 반인권적, 반인륜적범죄행위에 대해 진실하게 반성한적이 없는 일본이 강제징용피해자들에게 배상할데 대한 남조선대법원의 판결에 경제보복조치로 대응하는 등 아예 식민지지배자체를 정당화하려는 시도까지 보이고있다고 사설은 단죄하였다.

일본정부는 도이췰란드가 어떻게 국제사회에서 신뢰를 받는 나라가 되였는가를 깊이 새겨보아야 한다고 사설은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