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반대투쟁을 끝까지 벌려나갈것을 주장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지난 8월 31일 서울과 울산, 창원, 진주, 부산 등 남조선 각지에서 일본을 규탄하는 초불투쟁이 전개되였다.

서울의 일본대사관주변 소녀상앞에서 진행된 초불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에 관한 파기결정이 당연한것이지만 미국이 남조선당국에 재협상을 강박하고있다고 말하였다.일본과의 관계를 외세가 결정하는것은 아니라고 하면서 일본이 력사외곡을 중단하고 과거범죄에 대해 사죄하며 조선반도평화로정에 참가한다면 남조선일본관계가 정상화될것이라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들은 평화를 위협하는 세력은 초불시민이 일어나 막아낼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참가자들은 《우리는 끝까지 간다.친일적페청산! 강제동원 사죄배상!》이라는 구호를 웨치며 시위행진을 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