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13호에 의한 피해를 막기 위한 투쟁에 모든 력량과 수단을 총동원

신속한 대응책을 따라세워

전력공업부문에서

 

전력공업부문에서 전국적으로 태풍피해를 막기 위한 전투가 벌어지는데 맞게 전력을 중단없이 생산공급하기 위한데 모든 력량을 총집중하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무더기비의 피해를 막기 위한 대책도 세워야 하겠습니다.》

각지 화력발전소와 수력발전소, 송배전부문에 위치를 차지한 성의 책임일군들과 정무원들은 위험구간들과 개소들에 직접 달려나가 센 바람과 무더기비에 신속히 대응해나가고있다.

화력발전소들에 달려나간 성일군들은 해당 단위의 일군, 종업원들과 함께 저탄장과 운탄계통, 발전기실, 옥외변전소, 양수장 등을 보호하기 위한 배수계통의 운영을 정상보장하고있다.이와 함께 비상동원수단들을 빈틈없이 갖추고 인원과 륜전기재들을 긴급동원시킬수 있는 체계를 세운데 맞게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수력발전소들에서 수력구조물들을 보호하기 위한 전투가 벌어지고있으며 위험개소들에 세워진 감시초소들의 역할이 비상히 강화되고있다.

언제와 저수지들의 수위를 실시간으로 통보하고 조절하기 위한 통일적인 지휘가 진행되고있다.수문들의 운영에 필요한 2중전원보장체계를 세우는것과 함께 성과 해당 단위들과의 2중통신체계를 구축해놓음으로써 지휘통신보장에 사소한 공간도 생기지 않도록 하고있다.

부득불 언제와 저수지들의 물을 뽑는 경우 하류지대에서 피해를 받지 않게 사전통보도 수시로 해주고있다.

송배전부문에서 전선과 애자, 인원과 운수수단들을 준비시켜놓고 피해가 발생하면 즉시에 대책할수 있게 하고있다.특히 태풍13호의 피해를 받은 지역들에서 송전선들을 복구하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도록 하고있다.

이외에도 성에서는 농업부문과 탄광, 광산들에 필요한 전력을 중단없이 보내기 위한 대책들을 세우고있으며 피해가 발생한 지역들에 전력을 긴급보장하기 위한 대응책들을 취해나가고있다.

글 본사기자 김국철

사진 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