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문화유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력사유적유물을 잘 보존관리하여야 인민들에게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높여줄수 있으며 우리 민족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 우수한 민족전통을 계승발전시켜나갈수 있습니다.》

민족유산보호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태풍13호에 의한 피해로부터 민족의 소중한 유산이며 후세에 길이 전해갈 귀중한 재부인 력사유적유물들을 보호하고 피해를 가시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민족유산보호지도국에서

 

민족유산보호지도국 당조직에서는 긴급협의회를 열고 당중앙군사위원회 비상확대회의정신을 국안의 모든 일군들과 정무원들에게 빠짐없이 침투시키고 사상적으로 동원되도록 정치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였다.이어 전국각지의 수많은 력사유적들이 태풍피해를 받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구체적인 사업분담을 진행하였다.수많은 일군들이 협의회가 끝난 즉시 현지를 향해 출발하였다.

국의 책임일군들은 동명왕릉과 조선중앙력사박물관, 련광정을 비롯한 평양시와 주변의 여러 대상에 직접 나가 필요한 대책을 빈틈없이 세웠다.현지에 나간 일군들도 해당 지역 당조직의 방조속에 태풍피해를 입을수 있는 대상과 요소들을 빠짐없이 찾아내고 취약지대를 점검하였다.

황해북도를 비롯하여 피해를 받은 일부 지역들의 력사유적을 복구하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었다.

 

향산군에서

 

향산군에서도 국보적의의를 가지는 묘향산지구의 력사문화유적들을 보호하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군당위원회의 지도밑에 묘향산력사박물관의 일군들은 많은 유적유물들이 인적드문 산속에 있는 조건에 맞게 우선 산사태감시초소들을 조직하고 침수위험구역, 산사태의심구역에 있는 인원들과 유물들을 대피시킬수 있는 만단의 준비를 갖추어놓았다.보현사의 여러 건물이 태풍과 무더기비에 의한 피해를 받지 않도록 하기 위한 필요한 대책들을 세웠다.또한 상원암, 단군사, 불영암을 비롯한 산내 절간 부부유적관리원들과의 항시적인 련계를 통하여 제기되는 정황들을 즉시에 보고받고 해당한 대책을 세우기 위한 사업도 짜고들어 진행하였다.

글 본사기자 김성룡

사진 본사기자 최충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