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바국가리사회 위원장 미국의 제재를 배격

 

꾸바국가리사회 위원장 겸 내각수상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가 7일 트위터를 통하여 미국의 새로운 제재조치를 비난하였다.

6일 미재무성이 꾸바계 미국인들이 꾸바에 있는 가족들에게 보낼수 있는 자금과 3국을 통한 금융거래를 제한하는 제재에 착수한것과 관련하여 그는 미국의 범죄적이며 지속적인 금수조치야말로 국제공동체가 반대배격하고있는 실패한 정책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는 미국이 반꾸바봉쇄를 강화하기 위해 거짓말을 내돌리고있다고 하면서 미국은 베네수엘라에서 실패하였기때문에 꾸바를 맹렬히 공격하고있다고 까밝혔다.

꾸바는 이에 저항할것이며 이겨낼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