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의 수산정책을 높이 받들고 양어와 양식을 대대적으로

새끼보가지 방류

남포대경수산사업소에서

 

나라의 수산자원을 적극 보호증식시킬데 대한 당정책을 높이 받들고 남포대경수산사업소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올해에 들어와 새로운 보가지알깨우기기술을 개발한데 이어 지금까지 과학적인 양어방법으로 키운 10만마리이상의 새끼보가지를 서해바다에 방류시키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양어를 발전시키는것은 인민들에게 신선한 물고기를 더 많이 공급하기 위한 중요한 방도의 하나입니다.》

보가지는 그 맛이 매우 좋고 약용적가치도 높은 고급어족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여러차례나 새끼보가지를 많이 길러 바다에 놓아줄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대경무역국과 남포대경수산사업소의 일군들은 수년간에 걸치는 보가지양어경험에 토대하여 어미보가지확보와 알깨우기, 새끼자래우기를 과학기술적으로 진행하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었다.

특히 사업소일군들은 어로공들의 정신력을 불러일으키는 화선식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려 걸린 문제들을 자체의 힘으로 해결하면서 어미보가지확보를 위한 준비를 빈틈없이 갖추어나갔다.

알쓸이철을 앞두고 일제히 바다에 진출한 사업소의 어로공들은 불리한 날씨에도 아랑곳없이 집중적인 어로전을 벌려 많은 어미보가지를 확보하였다.

사업소의 기술력량과 양어기능공들이 알깨우기실수률을 높이기 위해 아글타글 노력한 결과 합리적인 알깨우기기술을 개발완성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와 함께 모든 조건이 충분히 갖추어진 실내양어장에서 새끼보가지를 충실히 키워냈다.

여러 중앙기관과 남포시당위원회, 와우도구역당위원회의 일군들이 이 사업을 성의껏 도와주었다.

사업소일군들과 종업원들은 10만마리이상의 새끼보가지를 서해에 방류한데 만족하지 않고 나라의 수산자원을 보다 풍부히 하기 위해 더욱 분발하고있다.

특파기자 주창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