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사회적으로 교육을 중시하고 적극 도와주는 기풍을 세워나가자

후대들을 위한 길에 뚜렷한 자욱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아이들을 훌륭히 키우기 위한 사업에서는 네일내일이 따로 있을수 없습니다.》

제14차 전국교원대회에는 모범적인 후원단체일군들도 참가하였다.

우리는 이들이 걸어온 길에서 보석같은 애국의 마음을 보았다.

 

품을 들인것만큼 덕을 보는 일

 

《우리는 후대교육사업이 자기자신을 위한 일,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일이라는것을 실지체험을 통하여 절감하였습니다.》

우리와 만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인 신의주화장품공장 지배인 김혜영동무는 이렇게 서두를 떼였다.

주체101(2012)년 9월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고 진행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6차회의에 참가하였던 김혜영동무는 력사적인 순간을 체험하게 되였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법령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함에 대하여》가 채택되였던것이다.그날 그는 당의 미래사랑을 활짝 꽃피워가는데 이바지할 맹세로 가슴을 끓이였다.하여 해마다 신의주제1중학교에 현대적인 교육설비들도 그쯘하게 갖추어주었고 기숙사건설때에는 많은 자재도 보장해주었다.

김혜영동무는 만족을 몰랐다.최고인민회의 대의원으로서 응당 후대들을 위한 일에 앞장서야 한다는 생각뿐이였다.또한 이것은 공장을 위한 일이기도 하였다.교육지원사업에 품을 들일수록 좋은 일이 계속 생겼다.수재양성기지에서 인재후비로 자란 학생들이 중앙대학을 졸업하고 공장에 하나, 둘 배치되여왔다.지금 이들이 제품의 질을 높이고 새 제품을 개발하는 사업에 뛰여들어 공장을 《봄향기》화장품과 더불어 온 나라가 다 아는 유명한 공장으로 만드는데 한몫 단단히 하고있다.

지배인의 열성은 더욱 높아갔다.학교에서 배구장깔판이 필요하다고 하면 제일처럼 뛰여다니였고 학생들의 통학뻐스가 정상적으로 달리도록 많은 부속품을 보장해주기도 하였다.

그는 우리에게 말했다.

《품을 안들이고 어떻게 인재들을 바라겠습니까.앞으로도 우리 공장에서는 당의 뜻대로 후대들을 위해 더 많은 일을 찾아하겠습니다.》

 

아이들의 웃음에서 보람을 찾으며

 

평안남도청년돌격대 려단장 하동겸동무는 후대들을 위해 많은 일을 하는 일군으로 도에서 소문이 났다.

평성교원대학부속 평성시 보덕유치원과 평성교원대학부속 평성시 중덕소학교에 그가 기울인 뜨거운 정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는 감동없이는 들을수 없는것이였다.

몇해전 어느날 보덕유치원건설장을 찾았던 하동겸동무의 마음은 무거웠다.낡은 건물을 헐어버리고 여러달동안에 겨우 기초를 완성한 유치원건물, 그것을 일떠세우자면 얼마만한 품이 드는가를 잘 아는 그였기에 생각이 깊어진것이다.

아이들의 맑은 눈동자를 바라보는 려단장의 마음은 불덩이처럼 달아올랐다.

그는 자기 단위 건물을 건설하려고 마련하였던 많은 자재를 통채로 돌려 유치원건설을 전격적으로 밀고나갔다.돌격대원들은 낮에 밤을 이어가며 몇달사이에 유치원을 손색없이 일떠세웠다.계속하여 그는 텔레비죤과 콤퓨터, 태양빛전지판, 축전지로부터 포단에 이르기까지 아이들에게 필요한 모든것을 일식으로 마련해주었다.그러고도 삼복철에는 물놀이장에 수질이 좋은 물을 채워주고 겨울철에는 아이들을 위해 석탄을 보내주었다.유치원창가에서 울려나오는 아이들의 웃음소리, 노래소리는 그의 더없는 기쁨이였다.

지난해부터 하동겸동무는 중덕소학교를 번듯하게 꾸려주기 위한 사업에 달라붙었다.그와 돌격대원들은 중앙현관도 개건하고 남새온실도 건설해주었으며 보이라도 설치해주었다.이들은 학교운동장에 인공잔디를 깔아주기 위한 사업에도 크게 기여하였다.

려단장의 결심은 확고하였다.

《우리 청년돌격대가 후대들을 위한 일에 언제나 앞장서나가겠습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