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관리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조국산천을 아름답게 꾸리자

도로개건공사 결속

향산군에서

 

향산군에서 묘향산입구에서부터 향산호텔까지의 관광도로개건공사를 결속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고속도로, 관광도로와 주요간선도로들을 급수와 기술규정의 요구에 맞게 개건하고 포장을 질적으로 하며 주요도로들의 폭을 확장하고 나무다리들을 콩크리트다리로 개조하여야 합니다.》

군당위원회에서는 일군들과 대중을 관광도로개건공사에로 불러일으키는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었다.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이 공사가 묘향산에 뜨겁게 깃들어있는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업적을 길이 빛내이기 위한 무겁고도 중요한 정치적사업이라는것을 심장에 새기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군책임일군들은 성과의 비결은 빈틈없는 조직사업에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통이 크게 일판을 벌려나갔다.군일군들은 대중의 앙양된 기세에 맞게 시작부터 전격적으로, 립체적으로 공사를 전개해나갔다.

군안의 선전선동력량이 동원되여 화선선전, 화선선동의 북소리 높이 울리며 공사장을 혁명열, 투쟁열로 들끓게 하였다.

사회주의경쟁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는 속에 공사실적은 시간을 다투며 높아갔다.현장지휘부에서는 공사장곁에 있는 하천에서 퍼올리는 골재만으로 공사를 내밀기 어렵게 되자 수십리 떨어진 하천에서도 골재를 채취하기 위한 조직사업을 따라세웠다.

온 군이 공사를 하루빨리 질적으로 끝낼 열의로 끓어번지였다.

가두녀맹원들도 매일과 같이 공사장으로 달려나와 돌격대원들을 고무해주고 어려운 작업과제를 스스로 맡아 해제끼였다.

현장지휘부에서는 공사가 높은 속도로 추진되는데 맞게 로반다짐과 콩크리트포장에 필요한 자재, 설비보장대책도 예견성있게 세워 성과를 계속 확대해나갔다.

군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애국적헌신성에 의하여 도로포장은 일정계획보다 앞당겨 끝났다.

자기 힘을 굳게 믿고 떨쳐나서는 여기에 난관극복의 비결이 있고 혁신창조의 담보가 있다는것을 실천을 통하여 다시한번 확신한 군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석축공사, 옹벽쌓기, 위험방지석세우기도 질적으로 해나갔다.그리하여 군에서는 어려운 조건에서도 방대한 관광도로개건공사를 성과적으로 결속하였다.

본사기자 박영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