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도 우리 하늘, 바다도 우리 바다, 승리는 조선의것이다!

새형의 잠수함탄도탄 《북극성-3》형시험발사성공소식에 접한 각계의 반향

신심과 락관으로 고동치는 천만의 심장

 

삼지연군건설장에서 주체조선의 강대성을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하며 우주만리로 또다시 우리의 주체무기가 날아올랐다는 가슴벅찬 소식을 전해들은 216사단 922건설려단 라선시련대 련대장 박용일은 흥분된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온 건설장이 환희와 격정의 바다로 화하였다.바다에서 솟구쳐오른 우리의 잠수함탄도탄 《북극성-3》형의 장쾌한 뢰성으로 태평양이 움씰하고 지구가 흔들리는것만 같다.이런 쾌감이야말로 승리자의 쾌감이 아니겠는가.정말 신심이 생긴다.우리 건설자들에게 새로운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었다.장쾌한 불뢰성으로 우리의 심장에 기적과 혁신의 불을 달아준 국방과학자들에게 뜨거운 전투적인사를 보낸다.

력기선수 림정심을 비롯한 기관차체육단 체육인들도 당보를 펼쳐드는 순간 우리 조선이 지구를 한손에 거머쥐였다는 가슴벅찬 환희와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고 하면서 승리에 대한 신심에 넘쳐 경기장마다에서 공화국기를 더욱 높이 휘날리겠다는 불같은 결의를 표명하였다.

김책공업종합대학 금속공학부 학부장 김철호는 가슴에 차넘치는 긍지와 자부심, 백배천배로 용솟는 승리에 대한 신심을 무슨 말로 다 표현했으면 좋을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우리의 국방과학자들은 제국주의자들과 그 사환군들에게 조선의 결심, 조선의 실천이 어떤것인가를 명백히 보여주었다, 그것은 바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만을 따르면 무조건 승리한다는 신심과 락관이였다, 우리도 인재교육전선을 믿음직하게 지켜가겠다고 격정을 한껏 터치였다.

서평양기관차대 평천화력대대 사령원 문정남은 정말 가슴후련함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시뻘건 불줄기를 뿜으며 하늘높이 솟구쳐오르는 《북극성-3》형의 모습은 정말 장쾌하였다.이제는 그 무엇도 우리를 어쩌지 못할것이다.우리는 강자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증송의 기적소리를 높이 울리며 전속으로 달려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내 조국을 끝없이 빛내여나가겠다.

본사기자 강효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