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실무수준을 높여간다

삼지연군인민병원에서

 

삼지연군인민병원에서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지말씀을 관철하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삼지연군인민병원을 보건위생학적으로 손색없이 꾸릴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였다.

그리고 군인민병원의 현대적인 의료설비들을 당에서 책임지고 풀어주겠다고 약속하시면서 의료설비들을 다루고 운영할수 있는 의료일군들을 미리 양성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현대의학발전추세에 맞게 앞선 진단, 치료방법을 적극 받아들이고 신의학과 고려의학을 밀접히 결합시키며 먼거리의료봉사체계를 완비하고 구급의료봉사를 비롯한 의료봉사의 질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여야 합니다.》

당조직의 지도밑에 병원책임일군들은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활발히 벌리면서 의료일군들의 기술실무수준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방법론있게 내밀고있다.

도안의 여러 보건기관에서 선발된 성원들로 의료일군대렬이 늘어난 조건에 맞게 병원에서는 의사협의회, 림상토론회 등을 조직하여 앞선 치료방법과 경험을 일반화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한편 지난해에 의학대학을 졸업하고 배치된 성원들과 년한이 짧은 간호원들의 기술실무수준을 끌어올리기 위한 사업도 짜고들고있다.

매 과에서는 과장을 비롯한 년한이 있는 의사들이 대학졸업생들과 간호원들의 수준을 높여주기 위한 경쟁열풍을 일으키고있다.

삼지연군인민병원 의료일군들은 군인민들에 대한 치료예방사업과 함께 216사단 현장치료대성원들과 합심하여 삼지연군건설에 참가한 건설자들에 대한 치료사업에도 성의를 다하고있다.

이들은 216사단 현장치료대성원들과 함께 낮과 밤이 따로 없이 치료사업에 전심하는 과정에 기술실무수준을 더 높여가고있다.

지금도 이곳 의료일군들은 삼지연군인민병원을 본보기가 되게 잘 건설할데 대한 과업을 제시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를 가슴깊이 새겨안고 하루빨리 기술실무수준을 높이기 위하여 애써 노력하고있다.

본사기자 지혁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