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존엄높은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

우리 당의 백년대계를 담보할수 있는 튼튼한 기초를 마련하신 불멸의 령도(2)

성스러운 직함

 

격변하는 세계정치의 동란속에서도 끄떡없이 우리 인민을 이끌어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조국을 일떠세운 조선로동당!

로동계급의 혁명적당건설사에 빛나는 모범으로 뚜렷한 자욱을 새겨온 우리 당의 위대성과 불패성에 대하여 생각할 때면 천만의 심장을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으로 달아오르게 하는 성스러운 직함이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그이는 존엄높은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이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는것은 장군님의 사상과 로선을 일관하게 틀어쥐고 우리 혁명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기 위한 원칙적요구입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기슭에서 일군들에게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말씀이 우리의 가슴을 울려준다.

우리가 민족의 어버이를 잃고 당과 국가의 최고직책이 공석인 조건에서도 나라의 정치적안정을 확고히 보장하고 모든 사업을 사소한 편향도 없이 진행하고있는것은 우리 당이 강하고 그 두리에 군대와 인민이 일심단결되여있기때문입니다.이것은 장군님께서 우리 당과 혁명을 이끄시면서 쌓아올리신 업적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으며 그 위대성과 영원한 생명력을 그대로 보여주고있습니다.

어버이수령님께서 창건하신 우리 당을 그 어떤 시련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장군님의 천출위인상에 대하여 얼마나 가슴벅차게 되새겨보게 하는 뜻깊은 말씀인가.

돌이켜보면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당을 이끌어오신 력사는 수십성상을 헤아린다.

그 장구한 나날 우리 당이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오직 승리의 한길로만 곧바로 전진시켜올수 있은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주체적인 당건설사상과 걸출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다.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천재적인 예지와 비범한 령도로 우리 당을 위대한 수령님의 당, 수령의 사상체계와 령도체계가 확고히 선 혁명적당,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 강철같은 규률과 전투력을 지닌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장군님,

우리 당을 백전백승에로 이끄신 위대한 장군님의 탁월한 령도를 떠나 내 나라, 내 조국의 어제와 오늘, 래일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하기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장군님은 조선로동당을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로 강화발전시키고 우리 혁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걸출한 령도자이시며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라고,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는것은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의 숭고한 사상감정과 념원에도 맞으며 도덕의리적으로 보아도 마땅한것이라고 그토록 절절히 말씀하신것이였다.

잊지 못할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렇게 강조하시였다.

우리는 장군님을 영원히 우리 당의 총비서로 높이 모셔야 지난 시기와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전진시켜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갈수 있습니다.조선로동당 총비서의 직함은 세대가 아무리 바뀌여도 오직 장군님께서만이 지니셔야 합니다.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의 간절한 소원을 담아 위대한 장군님을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실것을 천명하신 우리 원수님의 숭고한 도덕의리심은 얼마나 고결한것인가.

그렇다.이 땅의 천만아들딸들의 운명도 미래도 다 맡아안아 키워주고 내세워주신 위대한 장군님을 영원한 수령으로,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는것은 우리 인민의 응당한 본분이고 도리이며 철석의 의지이다.

조선로동당 총비서, 정녕 이 직함은 혁명적당건설의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절대적인 권위와 불멸의 업적을 상징하는 성스러운 직함, 영원한 직함이다.

또 한분의 걸출한 령도자이시며 절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고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로선을 절대불변의 지도적지침으로 틀어쥐고나가는 우리 당과 인민의 앞길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

본사기자 채히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