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장벌레에 의해 위협당하는 산림

 

도이췰란드의 산림이 딱장벌레의 침습을 받았다.

최근 도이췰란드에서는 기후변화로 많은 면적의 산림이 건조해지고 가문비나무 등의 껍질속에 기름기와 지방이 부족해지면서 나무들이 충분한 《자체보호》를 할수 없게 되였다.그로 하여 따뜻하고 건조한 환경을 좋아하는 딱장벌레의 유충이 나무껍질안에서 자랄수 있게 되였다.결과 나무들이 신진대사가 이루어지지 못하여 죽어가고있다.

자료에 의하면 이 나라에서 현재 딱장벌레들이 600만그루에 달하는 푸르싱싱한 가문비나무들의 껍질을 먹어치웠다.

도이췰란드의 한 신문은 《세찬 불길이 브라질의 아마조나스열대우림을 삼켜버리고있을 때 대서양의 다른쪽에서는 딱장벌레들이 도이췰란드의 수림을 파괴하고있다.》고 전하였다.

도이췰란드정부는 련방국방군까지 동원하여 《벌레소멸대전》을 벌릴 계획이라고 한다.

도이췰란드림업협회는 딱장벌레돌림병을 완전히 없애려면 최소한 21억€의 자금이 들며 3억그루의 나무를 다시 심는데는 6억 4 000만€의 자금이 필요된다고 예측하였다.

본사기자 박예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