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헌신한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헌신한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였다.

단천발전소건설을 최단기간에 완공할데 대한 당의 호소를 받들고 체신성 부원 백금철은 공사에 필요한 설비들을 지원함으로써 돌격대원들의 혁명열, 투쟁열을 고조시키는데 이바지하였다.

평양학생소년궁전 도서관 사서 김영심은 나라의 대동력기지를 일떠세우는데 적은 힘이나마 기여하기 위해 온 가족의 지성이 어린 물자들을 발전소건설장에 보내주었다.

당의 대자연개조구상을 받들어갈 일념 안고 평양의학대학 교원 문창성은 교육사업에 전심하면서 단천전역에서 위훈을 창조해가는 건설자들의 생활에도 뜨거운 혈육의 정을 기울였다.

지난 기간 사회와 집단을 위해 좋은 일을 하여온 인흥광산 갱장 리대섭은 불타는 애국심을 지니고 많은 설비와 차부속품 등을 해결해주어 조국의 만년재부를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건설자들을 고무하였다.

단천상하수도사업소 부원 리봉관, 라선시 라진지구인민위원회 로동자 리성일도 건설의 대번영기가 펼쳐지는 시대의 벅찬 숨결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며 발전소건설을 물심량면으로 도왔다.

고산과수종합농장을 대규모과일생산기지로 더욱 훌륭히 전변시킬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평양시지방공업관리국 서포가내생산협동조합 로동자 김은희는 돌격대에 탄원하여 헌신하면서 지원사업에도 앞장서고있다.

국가과학원 지구환경정보연구소 소장 조일광, 실장 리명진, 연구사들인 리강률, 류경수, 우경일, 김책공업종합대학 자원탐측공학부 부학부장 최병민, 강좌장 리광수, 교원들인 정복연, 김일혁, 연구사들인 한창익, 리진수, 서혁만, 박사원생 장수향은 탐구전, 창조전을 힘있게 벌려 광물탐사의 현대화, 정보화를 실현하는데 적극 기여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감사를 크나큰 격정속에 받아안은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김정일애국주의를 소중히 간직하고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헌신해갈 열의로 가슴 불태우고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