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사상이 구현된 인민의 나라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대표단 성원들 강조

 

주체의 기치높이 자주의 한길로 힘차게 나아가는 우리 조국의 억센 기상에 대한 찬양의 목소리는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대표단 성원들속에서도 울려나왔다.

단장 쉐이크 라피클 이슬람 바블루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적대세력들의 압살책동이 극도에 달하고있지만 조선인민은 혁명과 건설에서 자주적립장을 확고히 견지하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차게 다그치고있다.

조선인민이 지닌 불굴의 신념과 의지는 주체사상에 원천을 두고있다.

크지 않은 나라 조선이 자기의 존엄과 위용을 남김없이 과시하고있는것은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삼고있기때문이다.

력사에는 인류의 념원을 실현하기 위한 진보적인 사상들이 적지 않았지만 주체사상과 같이 영원한 생명력을 가지고 세계자주화위업을 적극 추동한 혁명학설은 없다.

주체사상이야말로 자주와 정의를 지향하는 나라와 민족들이 따라배워야 할 위대한 사상이다.

단원 씨크데르 엠디 싸드룰 하싼은 조선은 주체사상이 구현된 인민의 나라이라고 하면서 자기의 심정을 이렇게 터놓았다.

조선의 당과 정부는 모든 로선과 정책을 주체사상에 기초하여 세우고있다.

조선에서는 인민들이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삶을 누리고있다.

방문기간 인민을 위한 창조물들을 돌아보며 커다란 충격을 받았다.

모든것이 부족한 속에서도 자기 힘을 믿고 신심과 락관에 넘쳐 생활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참으로 인상깊었다.

주체의 나라 조선은 인민들의 절대적인 지지에 떠받들려 더욱 륭성번영할것이다.

단원 칸도카르 나짐 우딘은 조선방문의 나날 주체사상의 과학성과 정당성, 생활력에 대하여 다시금 확신하였다, 주체사상은 자주성실현을 위해 투쟁하는 진보적인류에게 희망과 신심을 안겨주고있다, 사회주의위업수행을 힘있게 추동하는 주체사상에 대한 연구보급활동을 강화해나갈것이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