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적페청산을 위한 초불투쟁 전개

 

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아베규탄시민행동이 지난 9월 28일 서울에서 친일적페청산을 주제로 한 8차 초불문화제를 열었다.

참가자들은 강제징용피해자들을 대신하여 초불을 들고 반일투쟁을 힘있게 벌리자고 하면서 일본의 사죄와 배상을 기어이 받아낼 자신들의 결심을 표명하였다.그들은 《조선일보》, 《동아일보》의 친일매국력사를 폭로하는 편집물을 관람하면서 일본의 극우반동세력이 좋아하는 친일언론들을 페간시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친일망언을 한 연세대학교 교수 류석춘을 당장 쫓아내라는 목소리도 울려나왔다.

이날의 초불문화제에서 진보련대 상임공동대표는 10만의 초불의지가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파기를 실현시켰다고 하면서 그 기세로 친일적페를 청산하고 친일역적들을 모조리 쓸어버리자고 호소하였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