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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찬 일터에서 삶을 꽃피워가는 조선의 근로자들 로씨야주체사상연구협회대표단 단장이 강조
드미뜨리 꼬스쩬꼬 로씨야주체사상연구협회대표단 단장이 우리 나라 방문소감을 다음과 같이 피력하였다. 조선에서 인민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되고있으며 근로자들의 건강과 물질문화생활을 당과 국가의 제일중대사로 내세우고있는데 대해서는 이미 알고있는 사실이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참관을 통하여 이에 대해 다시금 절감할수 있었다.생활환경과 로동조건이 원만히 갖추어진 일터에서 흥겹게 일하는 근로자들의 모습을 보며 많은것을 느끼였다. 그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공장의 로동자합숙에는 료리실습장과 편의시설을 비롯하여 문화생활조건이 다 보장되여있다.평범한 근로자들이 이처럼 흠잡을데 없이 훌륭한 생산문화, 생활문화환경에서 살며 일한다는것이 놀랍기만 하다. 이것이 바로 근로인민이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마음껏 향유하는 주체의 사회주의조선의 현실이며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상상조차 할수 없는것이다. 세계를 둘러보면 많은 나라들에서 로동자들이 착취계급의 치부의 수단, 억압의 대상으로 취급받는것은 피할수 없는 보편적현상으로 되고있다.하지만 조선에서는 근로자들이 나라의 주인, 일터의 주인으로서의 권리를 행사하고있다. 국가의 혜택속에 보람찬 일터에서 삶을 꽃피워가는 근로자들의 행복하고 희열에 넘친 모습은 조선식사회주의의 우월성에 대한 뚜렷한 증시로 된다. 나라의 경제발전을 힘있게 추동해나가고있는 그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의해 조선의 국력은 날을 따라 더욱 강해지고있다. 【조선중앙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