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책관철을 위한 도들사이의 경쟁소식

과학기술중시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지역발전의 길을 열어나가자

경쟁열의를 더욱 고조시켜

 

지금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해당 지역의 농사와 교육사업, 지방공업발전에서 전환을 가져오기 위한 사업이 도들에서 경쟁적으로 벌어지고있다.

당에서 도들사이의 경쟁을 조직한것은 경쟁 그자체에 목적이 있는것이 아니라 그 과정을 통하여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활발히 전개함으로써 도들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새로운 비약을 일으켜나가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현시기 당의 의도에 맞게 지역경제사업과 인민생활을 빠른 기간에 새로운 높이에 올려세우기 위하여서는 도별경쟁열의를 한층 더 고조시켜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지식경제시대인 오늘 과학기술은 사회경제발전을 규제하고 떠밀어나가는 결정적요인으로 되고있습니다.》

도별경쟁열의를 보다 높이는데서 중요한것은 모든 지역들에서 과학기술중시열풍을 더욱 세차게 일으키는것이다.

모든 일군들은 당에서 왜 과학기술중시관점과 일본새를 국풍으로 철저히 확립할데 대하여 강조하고있는가 하는것을 잘 알아야 한다.

우리가 믿을것은 과학기술의 힘이다.모든 지역, 모든 단위 발전의 예비도 과학기술에 있다.

일군들은 제기되는 과제가 많고 조건이 어렵다고 하여 땜때기식, 소방대식으로 일할것이 아니라 당의 과학기술중시사상의 요구대로 과학기술을 앞세우고 과학기술에 의거하여 모든 문제들을 풀어나가야 한다.

교육을 발전시켜 인재가 바다를 이루게 하는 사업과 먹는 문제, 식량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업, 질좋은 소비품을 더 많이 생산하고 보다 문명한 생활조건을 마련하여 인민생활을 끊임없이 높여나가는 사업 등 지역경제의 자립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하여 나서는 모든 사업에서의 성과의 기초에는 바로 과학기술이 놓여있다.

도들에서는 과학기술을 떠난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는 확고한 관점과 립장을 가지고 지역의 과학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에 선차적인 관심을 돌리고 더욱 박차를 가해나가야 한다.

여기에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는 과학기술발전사업을 제한된 몇몇 과학자, 기술자들에게 의거하여 진행하는 편향을 철저히 극복하는것이다.

일군들부터 현대과학기술을 열심히 배워야 하며 다방면적인 지식을 소유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여야 한다.이와 함께 당의 은정속에 마련된 과학기술보급거점들의 운영을 더욱 실속있게 짜고들어 앞선 과학기술성과들을 제때에 알고 받아들일뿐아니라 생산의 직접적담당자들인 근로자들을 과학기술의 주인, 과학기술발전의 담당자들로 튼튼히 준비시켜 자체의 과학기술력을 부단히 높여나가야 한다.

과학기술을 생명선으로 확고히 틀어쥐고나가는것, 바로 여기에 당의 의도와 발전하는 현실의 요구에 맞게 자기 지역의 지속적이며 전망성있는 경제발전을 추동하고 인민생활을 끊임없이 높여나갈수 있는 지름길이 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