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초불에 타죽을것이라고 경고

 

얼마전 남조선의 한 언론이 검찰개혁에 반기를 들고있는 검찰패거리들을 비난하는 글을 실었다.

언론은 검찰이 개혁의 핵심을 빼놓은 어처구니없는 《개혁안》을 들고나온데 대해 폭로하면서 그 리유는 지금껏 전횡을 부리며 무제한하게 사용해온 권한을 내놓으려 하지 않기때문이라고 까밝혔다.계속하여 이미 차지한 권한을 유지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검찰의 망동은 명백한 쿠데타라고 주장하였다.

끝으로 언론은 검찰이 개혁에 성실히 나서지 않는다면 리명박, 박근혜역도를 감옥으로 보낸 민심의 분노한 초불에 타죽을수 있다고 경고하였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