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생활안정을 위해 노력하는 수리아

 

얼마전 수리아에서 경제를 추켜세우고 인민생활을 안정시킬데 대한 문제를 토의하는 내각회의가 진행되였다.회의에서는 시장을 안정시키고 인민들에게 눅은 가격으로 상품을 공급하기 위한 경제조치들이 취해졌다.

국내상업 및 소비자보호성, 재정성, 사법성, 내무성이 시장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여 독점 및 밀수행위를 차단하고 몰수한 밀수품들을 국영판매소들에 이관할데 대한 문제, 사무원들에게 4년기한으로 무리자차관을 제공하며 사회보험기관들이 년로보장자들의 차관상환을 도와줄데 대한 문제가 토의결정되였다.

또한 해당 성들이 국내에서 생산되지 않는 상품 및 원료를 직접 수입하여 국영판매소들에 적당한 가격으로 공급하며 국내에서 생산하여야 할 상품과 수입해야 할 상품에 대한 명세를 작성하여 제출하도록 하였다.

이밖에도 사회지원기금을 활성화할데 대한 문제가 결정되였으며 국가주택건설전략이 승인되고 살림집배정에서 공정성을 유지할데 대해 강조되였다.

2011년 위기가 발생한 후 수리아는 수년간 전쟁을 겪고있다.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령토완정을 실현하기 위한 수리아인민의 줄기찬 투쟁으로 대부분지역이 해방되기는 하였지만 전쟁과정에 경제구조들은 파괴되였으며 인민생활은 령락되였다.

원유부문만 봐도 현재 수리아에서는 원유공급과 수요의 불일치가 조성되고있다.

최근 수리아원유 및 광물자원상이 밝힌데 의하면 수리아위기가 발생한 때부터 현재까지 원유부문이 입은 직접 및 간접손실액은 810억US$에 달한다고 한다.

전쟁으로 인한 파괴와 테로분자들과 반정부세력의 준동으로 수리아의 원유생산은 난관에 직면해있다.여기에 서방의 가혹한 경제제재까지 가해져 원유수입도 어렵게 되였다.

하지만 수리아정부는 나라의 경제발전에서 기둥으로 되는 원유공업을 추켜세우는데 선차적힘을 넣으며 인민생활을 안정시키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수리아의 데이르 알 주르도에 있는 유전이 복구되여 원유를 생산할수 있게 되였으며 중부지역에서의 유전복구사업도 완료되였다.연유공급소들에 대한 감독통제사업을 실속있게 하여 주민들에게 난방용연유를 원만히 보장해주도록 하고있다.

수리아정부는 서방의 제재속에서도 수년간의 전쟁으로 파괴된 사회경제분야를 복구하고 인민들의 생활을 안정시키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있다.

국제적규모의 전람회, 전시회를 개최하여 세계 여러 나라와의 협조도 긴밀히 해나가고있다.

지난 9월 중순 수리아의 수도 디마스끄에서 제5차 수리아복구건설전람회가 열리였다.31개 나라의 390여개 회사들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 전람회에서는 수리아에 대한 투자가능성, 시장수요 등이 료해되였다.

며칠후에는 디마스끄에서 제6차 국제고등교육전시회도 열리였다.이 전시회에 수리아는 물론 벨라루씨, 말레이시아, 레바논, 요르단을 비롯한 여러 나라 대학들이 참가하였다.전시회를 계기로 교육분야에서 수리아와 여러 나라사이의 협조가 더욱 강화되였다.

전쟁의 후과를 시급히 가시고 사회적안정을 하루빨리 실현하기 위한 수리아의 노력은 계속되고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