룡봉학용품공장 준공식 진행

 

룡악산지구에 룡봉학용품공장이 훌륭히 일떠서 준공되였다.

연건축면적이 7 740여㎡에 달하고 현대적인 설비들을 그쯘히 갖춘 공장이 건설됨으로써 연필, 원주필, 크레용, 필갑을 비롯한 갖가지 질좋은 학용품들을 종합적으로 생산하여 우리 어린이들과 학생들에게 더 많이 안겨줄수 있게 되였다.

룡봉학용품공장 준공식이 29일에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공장일군들, 종업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준공식에서는 연설이 있었다.

연설자는 룡봉학용품공장은 후대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뜨거운 미래사랑이 낳은 고귀한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학용품공장건설을 발기하시고 설계로부터 건설력량에 이르기까지 은정어린 조치들을 취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우리 당의 숭고한 후대관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공장건설에 떨쳐나선 일군들과 종업원들, 군인건설자들은 착공의 첫삽을 박은 때로부터 줄기찬 돌격전을 벌리고 중요설비들을 자체로 해결하여 완공의 날을 앞당기는데 이바지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공장의 종업원들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학용품생산에서 기적과 혁신을 이룩함으로써 새 세기 교육혁명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키는데 적극 기여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짜고들고 생산을 활성화하여 우리 어린이들과 학생들에게 질좋은 학용품들을 정상적으로 보장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연설자는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기치높이 원료, 자재, 설비의 국산화와 생산공정의 현대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공장을 돌아보았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