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주청년5호발전소건설 착공식 진행

 

흥주청년5호발전소건설 착공식이 1일에 진행되였다.

물원천이 많은 장자강류역에 능력이 큰 또 하나의 발전소가 건설되면 도안의 공장, 기업소들과 주민세대들에 필요한 전기를 보다 원만히 보장해줄수 있게 된다.

착공식에는 자강도인민위원회 위원장 리형근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강계시와 시중군의 근로자들, 돌격대원들이 참가하였다.

도당위원회 위원장 강봉훈동지의 착공사에 이어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연설자와 토론자들은 일찌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자강도가 중소형발전소건설에서 전국의 앞장에 설데 대한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고 손잡아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말하였다.

도의 전반사업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지난 5월 강계시를 찾으시여 흥주청년5호발전소건설에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신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이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 떨쳐나 공사작전과 지휘를 빈틈없이 짜고들며 집단적혁신으로 단계별목표를 계획대로 어김없이 수행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로력관리, 기술관리를 바로하고 공법상요구를 철저히 지켜 모든 건설물의 질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할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도안의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발전소건설을 로력적으로, 물질적으로 지원하며 정치사업과 경제선동활동을 드세게 벌려 온 건설장에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이 차넘치게 하여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연설자와 토론자들은 도안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강계정신의 창조자답게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기상 안고 발전소건설을 최단기간에 다그쳐 끝낼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