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첫자리에

 

우리 당을 인민을 위해 열과 정을 다하는 헌신의 당, 변함없는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려는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확고부동한 결심이며 의지이다.

하기에 그이께서는 나라의 근본인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으며 인민의 리익보다 더 신성한것은 없다고 하시면서 우리의 모든 일군들이 인민을 하늘처럼 섬기도록 늘 강조하고계신다.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뛰여야 한다

 

주체101(2012)년 4월 뜻깊은 태양절을 얼마 앞둔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참으로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신 수령님과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인민을 하늘같이 여기고 무한히 존대하고 내세워주며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모든 사업을 진행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면서 당조직들은 어머니된 심정으로 언제나 사람들을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하며 그들의 정치적생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빛내여주어야 한다고 간곡히 당부하시였다.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은 인민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야 한다고, 일군을 위하여 인민이 있는것이 아니라 인민을 위하여 일군이 있다고 하시면서 일군들은 누구나 수령님식, 장군님식 인민관을 따라배워 인민들과 한가마밥을 먹으면서 그들과 생사고락을 같이하여야 하며 인민을 위하여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뛰여야 한다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우리 일군들의 사명과 본분을 다시금 깊이 새겨주시는 귀중한 가르치심이였다.

 

마음의 문을 여는 열쇠

 

주체102(2013)년 1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에서 하신 결론은 오늘도 우리 인민의 가슴을 세차게 울려주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을 모시는것처럼 우리 인민을 받들고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라고 힘주어 말씀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병든 자식, 상처입은 자식을 탓하지 않고 더 마음을 쓰며 사랑과 정으로 품어주고 아픈 상처를 감싸주며 또다시 일으켜 내세워주는 품, 이것이 어머니 우리 당의 품이라고 하시면서 그이께서는 대회참가자들에게 강조하시였다.

골병이 든 사람, 가슴앓이를 하는 사람일수록 더 뜨겁게 대해주어야 하며 그들의 마음속에 맺혀있는 문제를 풀어주는데 특별한 관심을 돌려야 한다고.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자면 자식을 위해 오만자루의 품을 들이는 어머니처럼 사람들에게 진정을 바쳐야 한다고 간곡히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은 대회참가자들로 하여금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을 모시는것처럼 우리 인민을 받들자면 그들에게 진정을 바쳐야 하며 사람들의 마음의 문을 여는 열쇠도 다름아닌 진정이라는것을 페부로 절감하게 하였다.

본사기자 장정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