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 각계층 미군유지비인상을 반대하는 투쟁에 돌입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시민사회단체들이 미군유지비인상을 저지시키기 위한 투쟁에 돌입하였다.

민중공동행동과 《전쟁반대 평화실현 국민행동》은 10월 29일부터 서울에 있는 미국대사관앞에서 남조선주둔 미군유지비인상저지를 위한 시위투쟁에 들어갔다.시위참가자들은 미국의 강도적인 미군유지비인상요구를 규탄하면서 미군유지비협상을 할것이 아니라 남조선주둔 미군을 당장 철수시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신문은 남조선주둔 미군유지비를 인상할데 대한 미국의 압력에 전국민적분노가 커지고있는 가운데 각계층이 미국에 항의하는 행동에 들어가고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