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착왜구무리들을 쓸어버리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설것을 호소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광주학생독립운동 90주년 기념대회 추진위원회가 10월 28일 토착왜구청산과 검찰개혁을 위한 투쟁을 벌릴것을 요구하는 호소문을 발표하였다.

호소문은 밖에서는 일본이, 안에서는 박근혜잔당을 비롯한 적페세력들이 초불민중의 진출을 막아보려 발광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초불항쟁으로 《정권》교체를 실현하였지만 적페세력들이 초불《정권》을 거꾸러뜨리고 토착왜구의 세상을 만들려 하고있다고 호소문은 규탄하였다.

제2의 박근혜《정권》이 들어서는것을 지켜만 볼수 없다고 하면서 호소문은 적페세력청산을 위해 또다시 초불을 들것이라고 밝혔다.

호소문은 일본과 야합하여 《정권》을 강탈하고 민족분렬을 영구화하려는 토착왜구무리들을 쓸어버리기 위해 투쟁에 떨쳐나서자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공수처를 설치하라!

검찰개혁, 사법개혁 완수하라!

토착왜구를 추방하라!

친일행위자출마를 금지하라!

일본의 경제침략에 맞서 우리 민족의 자존심을 보여주자!

일본의 만행에 저항했던 광주학생독립운동 90주년을 맞아 11월 2일 광화문에 모여 21세기 독립운동, 토착왜구섬멸과 검찰개혁완수의 초불을 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