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끼나와현당국 미군의 협정위반행위에 항의

 

일본의 오끼나와현당국이 10월 30일 미군이 락하훈련을 위해 가데나기지를 리용하고있는 문제를 놓고 정부에 항의하였다.

현지사는 미군이 29일에 가데나공군기지에서 락하훈련을 강행한것은 1996년에 체결된 일미쌍무협정에 배치되는 행위라고 하면서 미군이 연습을 중지할데 대한 거듭되는 요구를 무시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한편 부지사도 미군의 처사에 대해 격분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그에 대한 현주민들의 불만이 커가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미군은 지난 주에도 락하훈련을 강행하였으며 당시 2명이 주민지구 가까이에 떨어져 물의를 일으켰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