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남조선에 생화학무기를 반입한 사실 폭로

 

10월 30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미국이 생화학무기를 남조선에 반입한 사실이 드러났다.

더불어민주당소속 한 《국회》의원이 이에 대해 공개하였다.

미국의 생화학무기실험을 주관하는 생화학방어합동참모국은 지난 1월 9일 인체에 치명적인 보툴리누스균을 비롯한 생화학무기들을 남조선의 부산과 군산, 오산, 평택 등지에 있는 미군기지들에 보냈다고 한다.

《부산일보》도 미군이 부산항 8부두에 설치된 세균무기실험실에 시료분석시설까지 차려놓고 생화학무기를 들여온것을 확인하였다고 폭로하였다.

《민중의 소리》는 2015년 탄저균반입사태에도 불구하고 미군의 위험천만한 생화학무기실험이 남조선에서 그대로 진행되고있는셈이다, 문제는 국방부가 해당 사실을 이미 알고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반입된것은 없다.》, 《반입된것은 무독화된 단백물질로서 통보대상으로 되는 균들과는 전혀 다른것이다.》며 발뺌하는것이라고 비난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