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도서, 사진 및 미술전람회 로므니아에서 진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로므니아사이의 외교관계설정 71돐에 즈음하여 우리 나라 도서, 사진 및 미술전람회가 10월 29일 부꾸레슈띠에서 진행되였다.

전람회장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모셔져있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업적,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우리 인민의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을 담은 영상사진문헌들이 전람회장에 모셔져있었다.

또한 절세위인들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비롯한 우리 나라 도서들, 조선민족의 슬기와 재능을 보여주는 미술작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로므니아외무성, 민족사회주의당(로므니아), 주체사상연구 로므니아전국위원회, 로므니아사회주의당, 로므니아영웅칭송위원회, 로므니아조선친선협회, 로므니아근로자협회, 로므니아유럽-아시아연구소 등 정부, 정당, 단체, 기관의 인사들과 군중이 전람회장을 돌아보았다.

로므니아의 각계인사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칭송하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세련된 령도밑에 우리 공화국의 국력과 지위가 비상히 높아지고있는데 대해 경탄을 표시하였다.

전람회를 통하여 온갖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오직 자기 힘을 믿고 힘차게 전진하는 조선인민의 불굴의 기상을 절감하게 되였다고 하면서 그들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보다 발전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