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파괴, 패륜집단 《자한당》을 해체하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서울의 소리》가 10월 31일 《정치파괴, 패륜집단 자한당을 해체하라》라는 제목의 론평을 실었다.

론평은 최근 《자한당》 대표 황교안과 원내대표 라경원이 《태극기모독단》이라는 폭력집단이 벌려놓은 집회에 합류하여 《대통령》퇴진을 떠벌이고 내란을 선동하였다고 비난하였다.

《자한당》의 목적은 사회를 폭력으로 얼룩진 혼란에로 몰아감으로써 《국회》를 파행시키고 일본의 아베정권이 원하는대로 친일《정권》을 재건하는것이라고 론평은 주장하였다.

론평은 국민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토착왜구당의 본분인 매국에만 《충실》하며 반역행위를 서슴지 않는 《자한당》을 당장 해체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