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바에서 반제련대성대회 진행

 

민주주의를 위하고 신자유주의를 반대하는 반제련대성대회가 1일부터 3일까지 꾸바의 아바나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는 95개 나라의 대표 1 000여명이 참가하였다.

대회에서는 6개의 분과로 나뉘여 꾸바에 대한 련대성을 강화하고 다국적기업들의 전횡을 배격하며 식민지해방운동을 과감히 벌려나갈데 관한 문제를 비롯하여 제국주의를 반대하는 력량들을 묶어세우기 위한 전략이 토의되였다.

대회참가자들은 꾸바와 세계 진보적력량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고 미국의 패권주의를 반대하는 행동을 강화하기로 합의하였다.

그들은 꾸바에 대한 미국의 경제, 무역, 금융봉쇄를 반대하는 행동을 강화하며 이를 위해 꾸바가 유엔총회에 제출한 미국의 봉쇄를 반대하는 결의안을 지지하기로 결정하였다.

그들은 미국과 국제우익세력의 내정간섭으로 위협을 받고있는 베네수엘라와 볼리비아, 니까라과 등 나라들에 대한 련대성을 표명하였다.

대회참가자들은 제국주의를 반대하는 투쟁을 국제적판도에서 전개해나갈데 대해 강조하였다.

꾸바주석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는 대회페막식에서 한 연설에서 꾸바의 가장 귀중한 자원은 진취적이며 용감하고 창조적인 인민이라고 하면서 꾸바인민은 모든 분야에서 로동과 창조, 항거로 발전을 포기함이 없이 미국의 경제, 무역, 금융제재에 계속 맞서나갈것이라고 언명하였다.

대회에서는 최종선언이 채택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