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파괴행위를 폭로

 

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기업체들이 사람들의 건강에 위험을 주는 유해물질들을 마구 배출시키면서 환경을 혹심하게 파괴하고있어 심각한 사회적문제로 제기되고있다.

남조선신문 《한겨레》가 폭로한데 의하면 어느 한 제련소는 비소, 카드미움과 같은 사람들의 건강을 해치는 유해물질을 마구 배출하면서도 그 사실을 숨겨왔다.제련소측은 측정업체를 돈으로 매수하여 오염측정수치를 낮추도록 하였다.측정업체는 허용기준을 훨씬 넘게 측정된 수치들을 낮게 고치거나 아예 측정하지 않고 허위수치들을 기록하는 수법으로 대기측정기록부를 조작하였다고 한다.

신문은 환경파괴범죄행위를 감추기 위한 기업체들과 측정업체사이의 결탁은 너무도 흔한 일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이로 하여 주민들속에서 《안전지대는 과연 어디인가.》, 《맑은 공기로 숨쉬기를 바랄수 없다.》는 개탄의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다고 전하였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