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대통령 사회적단합을 강조

 

로씨야대통령 울라지미르 뿌찐이 4일 인민통일의 날을 맞으며 진행된 국가표창수여식에서 연설하면서 국가의 성과적발전을 위해 사회가 단합할것을 호소하였다.

그는 로씨야의 선조들이 후대들에게 조국의 리익과 운명, 미래를 최우선시하는 기풍을 물려주었다고 하면서 로씨야인민은 어려운 시기마다 언제나 어깨겯고 일떠서 자유와 조국의 독립을 위해, 귀중한 력사적, 정신적가치관을 위해 몸바쳐 싸웠다고 언급하였다.

력사는 이러한 전통들을 귀중히 여겨야 한다는것을 가르치고있다고 강조하고 그는 로씨야의 성과적인 발전을 위한 가장 견고하고 믿음직한 기초가 사회의 단결이라고 밝혔다.

그는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만 매우 높은 목표도 점령하고 가장 복잡한 과제도 수행하며 임의의 도전들에도 훌륭히 대처할수 있다고 언명하였다.

이날 로씨야대통령은 붉은광장에 있는 꾸지마 미닌과 드미뜨리 뽀쟈르스끼의 기념비에 꽃송이를 진정하였으며 전시회 《세대들의 추억: 조형예술을 통해 본 위대한 조국전쟁》을 참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