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에 환장한 날강도의 정체를 폭로

 

얼마전 남조선의 한 언론에 주권연구소 연구원이 쓴 《동맹이 아니라 돈에 환장한 날강도 미국》이라는 글이 실렸다.

필자는 글에서 미제침략군의 청소와 빨래, 목욕은 물론이고 페기물처리에까지 민중의 혈세가 탕진되고있는데 대해 폭로하면서 이것은 전세계에 류례가 없는 일이라고 개탄을 금치 못하였다.미국은 《동맹자》인가 아니면 강도인가라는 물음을 제기한 그는 미국은 어떻게 하면 남조선에서 돈을 더 많이 뜯어낼것인가 하는것만 궁리하며 제 리속을 채우기 위해 강도질을 일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미제침략군이 남조선을 강점한지도 74년이 지났지만 미국은 여전히 민중의 생명을 위협하고 세금을 빼앗는데만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고 하면서 이제는 남조선미국《동맹》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때가 되였다고 주장하였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