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차 브릭스수뇌자회의 진행

 

제11차 브릭스수뇌자회의가 14일 브라질의 수도 브라질리아에서 진행되였다.

회의에는 중국의 습근평주석과 로씨야의 울라지미르 뿌찐대통령을 비롯한 브릭스성원국 국가 및 정부수반들이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세계적인 경제실태와 무역, 금융형편에 관한 문제 그리고 지역적인 안전 및 안정보장문제 등이 토의되였다.

회의에서는 현 국제관계체계의 개편과 브릭스성원국들사이의 협조문제, 지역적위기를 대화와 외교의 방법으로 해결할데 대한 문제들이 강조되였다.

회의에서는 브라질리아선언이 채택되였다.

다음번 브릭스수뇌자회의는 2020년 7월 로씨야의 싼크뜨-뻬쩨르부르그시에서 진행되게 된다.

브릭스는 낡고 불공정한 국제질서를 반대하고 다극화를 지향하는 시대의 흐름을 반영하여 창설된 국제적인 협조기구이다.브라질, 로씨야, 인디아, 중국, 남아프리카 5개국을 포함하고있으며 국제무대에서 발언권을 높이면서 자기의 지위를 부단히 강화해나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