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빠리협정탈퇴를 비난

 

로씨야외무성 공식대변인 마리야 자하로바가 8일 기후변화에 관한 빠리협정에서의 미국의 탈퇴는 심각한 우려를 자아내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전지구적인 온실가스방출량에서 약 15%의 몫을 차지하는 국가가 포괄적인 국제법적조약에 대한 참가를 거부한것은 행성의 기후체계에 대한 인류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취해지는 집체적인 국제적노력을 현저히 제한시킬수 있다고 비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