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먹이문제를 어떻게 풀었는가

광포오리공장 일군들의 사업에서

 

광포오리공장에서 자체의 기술력량에 의거하여 단백먹이문제를 풀어나가면서 생산을 중단없이 내밀고있다.

공장에서는 새로 1 500여㎡의 동물성단백먹이서식장을 꾸리고 수십t의 큰단백풀을 재배하여 먹이보장대책을 세움으로써 오리페사률을 낮추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일군들은 높은 책임성을 가지고 늘 머리를 쓰며 헌신적으로 일하여야 합니다.》

지난 시기 공장에서는 대용먹이생산기지를 꾸려놓았지만 그것만 가지고서는 긴장한 먹이문제를 풀기가 어려웠다.

하다면 어떻게 해야 하겠는가.

지배인 남용활동무를 비롯한 일군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현지교시를 한자한자 새기며 진지하게 사색을 이어나갔다.그럴수록 오리의 페사률을 낮추는데서 기본은 단백질먹이를 제대로 먹이는것이라고 하신 유훈이 가슴을 파고들었다.

그들이 받은 충격은 컸다.

사실 여러해전부터 사료문제가 긴장하게 제기되였지만 우에서 풀어줄것만 바라면서 혁신적인 대책을 세우지 못했던 자기들이였던것이다.또 그후에 꾸려놓은 단백먹이서식장도 보잘것없는것이였다.

일군들은 단백먹이보장을 위한 일판을 통이 크게 전개할것을 결심하였다.그중의 하나가 동물성단백먹이서식장을 모든 직장과 작업반에 꾸리는것이였다.

그러나 이 문제가 제기되였을 때 일부 사람들은 별로 달가와하지 않았다.사료가 보장되는데 맞게 고기생산을 하면 그만인데 어려운 때에 새로운 일판을 또 벌려놓는다는것이였다.

일군들은 즉시 대중속에 들어갔다.

그들은 준엄한 조국해방전쟁시기 총포탄이 울부짖는 속에서 승리할 래일을 내다보시고 광포에 대규모의 오리공장을 건설할 휘황한 설계도를 펼쳐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시대의 요구에 맞게 광포오리공장을 현대화하도록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뜨거운 사랑과 불멸의 업적을 종업원들에게 뜨겁게 되새겨주었다.

또한 동물성단백먹이문제를 풀어야 오리고기생산을 활성화하고 많은 알곡먹이를 절약하게 된다는것을 알기 쉽게 해설해주었다.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당의 령도업적을 실천으로 빛내일 불같은 마음 안고 떨쳐나섰다.

일군들은 정치사업을 당의 령도업적과 결부하여 화선식으로 벌리는 한편 현장에서 작전과 지휘를 박력있게 짜고들고 이신작칙의 일본새를 발휘해나갔다.이에 고무된 종업원들은 서로의 힘과 지혜를 합쳐 제기되는 기술적문제들을 자체로 풀면서 혁신을 일으켜나갔다.

하여 짧은 기간에 직장과 작업반들에 동물성단백먹이서식장이 일떠서고 이것은 고기생산에서 큰 역할을 하게 되였다.

공장일군들은 종업원들의 앙양된 열의에 맞게 더 높은 목표를 제기하고 대용먹이생산을 중단없이 밀고나갔다.기술자, 기능공들을 믿고 그들의 창조적열의를 불러일으키는데 힘을 넣었다.

맡은 임무의 중요성을 자각한 기술자, 기능공들은 콩깨묵을 미생물발효법으로 처리하여 수십t의 알곡먹이를 절약하면서도 먹이효률을 높인것을 비롯하여 사료보장을 위한 문제해결에 발벗고나섰다.

종업원들은 호수에서 하루에도 많은 골뱅이를 채취하여 단백먹이로 리용하고 큰단백풀을 대대적으로 재배하였다.

공장에서 대용먹이보장을 위한 사업을 적극 벌려 얻은 실리는 크다.

매일 절약되는 알곡먹이만 해도 적지 않은 량이다.하지만 당의 령도업적을 끝까지 고수하고 빛내이려는 확고한 신념이 종업원들 누구나의 심장속에 더 깊이 자리잡게 된것이 무엇보다 소중한것이다.

경험은 어느 단위에서나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관철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일군들이 실정에 맞게 사업을 혁신적으로, 과학적으로 전개해나갈 때 성과를 거둘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특파기자 김경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