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의 다함없는 지성이 깃든 선물들

 

자기꽃병

 

 

주체107(2018)년 4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그리스녀성련맹 위원장이 련맹의 명의로 올린 선물이다.

그는 오래전부터 국제민주녀성련맹 회의들에 참가하여 우리 나라 녀맹조직 일군들과 접촉하면서 그리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소식에 접하면서 세계의 복잡다단한 정치정세속에서도 조선의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시고 조선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위대성에 대하여 페부로 느끼고 그이에 대한 존경과 흠모의 마음을 깊이 간직하게 되였다.

국제민주녀성련맹 서기국회의와 집행위원회회의에 참가하기 위하여 우리 나라를 방문하는 기회에 그는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련맹성원들의 흠모의 마음을 담은 선물을 올릴것을 결정하고 그이께서 계시는 집무실에 언제나 꽃향기가 넘쳐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고대그리스의 꽃병과 류사한 선물을 마련하기로 하였다.

자기꽃병에 새겨진 그림은 고대그리스의 문화를 대표하는 작품이라고 한다.

위원장은 선물을 전달하면서 《존경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이 꽃병을 자신의 집무탁에 놓으시고 김일성화와 김정일화를 꽂아놓아 꽃향기속에서 사업을 더 잘 보시도록 하는것이 우리가 바라는것입니다.

위대한 조선인민 만세!

인민의 지지를 받는 사회는 영원할것이며 조선의 사회주의는 영원할것입니다.》라고 말하였다.

 
 

청동조각 《들소》

 

 

주체105(2016)년 12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ITF벨라루씨태권도협회 서기장이 협회의 명의로 올린 선물이다.

벨라루씨태권도협회 성원들은 자주정치로 조선을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전변시켜주시고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전대미문의 고립압살책동속에서도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고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무비의 담력과 배짱에 매혹되여 그이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5돐을 맞으며 다함없는 흠모의 마음을 담아 선물을 마련하였다.

벨라루씨에서는 들소를 용감성의 상징으로, 숭배의 동물로 간주하고있다.들소를 형상한 작품들을 국가수반이나 이름있는 정계인사들에게 선물하는것이 관례화, 전통화되여있다고 한다.

벨라루씨태권도협회 서기장은 선물을 전달하면서 《벨라루씨태권도협회는 조선을 불패의 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으며 조선태권도의 보급과 발전에 커다란 관심과 배려를 돌려주고계시는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흠모와 감사의 정을 담아 그이께 우리 벨라루씨를 상징하는 동물인 들소를 형상한 청동조각품을 선물로 드립니다.》라고 말하였다.

 

본사기자 김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