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서방의 중동정책 비난

 

로씨야외무상 쎄르게이 라브로브가 12일 프랑스에서 진행된 국제연단에서 미국과 서방의 중동정책을 비난하였다.

그는 로씨야가 《중동의 군주》, 《중동의 신식민주의세력》으로 되였다는 주장을 배격하고 이러한 론리는 단지 서방의 창안품으로서 사실과 전혀 맞지 않는다고 강조하였다.

로씨야는 미국, 프랑스, 도이췰란드 그리고 수리아령토에 비법적으로 주둔하고있는 《반테로》련합군의 기타 성원국들과는 달리 반테로투쟁을 지원하고 수리아인민에게 방조를 제공해줄데 대한 수리아의 합법적정부의 초청을 받고 이 나라에서 활동하였다고 그는 밝혔다.

그는 수리아위기가 바로 미국과 서방이 중동에서 감행한 범죄행위들로 하여 산생되였다고 하면서 미국의 이라크침공이후 《이슬람교국가》가 생겨났고 리비아에 대한 무장간섭에 의해 초래된 구조파괴적인 후과로 하여 아프리카에서 테로활동이 활발해졌으며 유럽에로의 비법이주문제가 발생하였다고 까밝혔다.

푸라트강동부연안에서 미국은 엉터리국가기구들을 만들어내기 위해 모든것을 다하고있으며 이것은 수리아의 이 지역을 분리해내여 그곳에 있는 원유산지들을 장악하려는 단 한가지 목적을 추구한것이라고 그는 폭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