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불의 힘으로 굴욕협정을 끝장낼것을 호소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16일 700여개의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력사외곡, 경제침략, 평화위협 아베규탄시민행동》이 서울에 있는 일본대사관주변 소녀상앞에서 집회를 가지고 초불의 힘으로 굴욕협정을 끝장낼것을 호소하였다.

발언자들은 미국이 일본의 편을 들며 남조선에 군사정보보호협정연장을 강박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토착왜구, 친일적페세력인 《자한당》것들도 군사정보보호협정대신 남북군사분야합의서를 파기해야 한다고 떠들고있다고 그들은 규탄하였다.

역시 믿을것은 국민의 의지뿐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한통속인 미국과 일본에 초불의 힘으로 맞서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참가자들은 일본남조선군사정보보호협정문을 찢어 쓰레기통에 처박는 상징의식으로 집회를 마무리하며 협정을 완전페기시키려는 자기들의 의지를 보여주었다.